Policy Record
[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 조류경보제 혼합채수 방식은 WHO 권고에 반하지 않음
Summary
정책 요약
이 정책이 무엇을 하는 정책인지에 대한 서술입니다. 성과나 옳고 그름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11일자 대구MBC <WHO 권고 무시한 환경부…낙동강 '녹조 위험 축소'논란>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 기후부가 녹조 검출 수준을 낮게 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하는 표층채수 방식이 아닌 혼합채수 방식으로 조류경보제를 운영하고 있음
□ 설명 내용
○ 세계보건기구(WHO)는 표층채수만을 권고하고 있지 않으며 조사 목적, 수체 특성에 따라 개별채수(grab sample), 통합채수(integrated sample, 이하 "혼합채수"), 수심 지정 개별채수(depth-defined grab sample) 등 다양한 채수방식을 제시하고 있음
※ 「Toxic cyanobacteria in water, 2nd edition」(WHO, 2021)은 Multiple grab samples, Multiple integrated samples, surface grab samples 등 다양한 채수방식 제시
○ 기후부도 조류경보제 운영 구간별 특성을 고려하여 채수방식을 적용하고 있음
- 친수활동 구간은 실제 친수활동이 이루어지는 수면 부근의 조류 발생상황을 확인하기 위하여 표층채수를 실시하고 있음
- 상수원 구간은 상수원 취수 특성을 반영하여 수체 내 조류의 전반적인 발생상황을 확인하기 위하여 상층수·중층수·하층수 혼합채수를 실시하고 있음
○ 따라서, 기후부가 녹조 검출 수준을 낮추기 위해 WHO 권고에 반하는 방식으로 조류경보제를 운영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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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 조류경보제 혼합채수 방식은 WHO 권고에 반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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