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책 목록

Policy Record

기타발표

[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자료)해외자원개발 정책 방향은 현재 검토중으로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습니다

게시 2026년 9월 10일갱신 2026년 9월 10일확인 가능한 내용 1건

Summary

정책 요약

이 정책이 무엇을 하는 정책인지에 대한 서술입니다. 성과나 옳고 그름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해외자원개발 정책 방향은 현재 검토중으로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습니다

< 보도내용 >

□ 2026.9.10.(목) 서울경제 「"10년 멈췄던 해외자원개발, 연내 부활"」 및 「"핵심 광물 제련에도 적극 투자…'제2 볼레오' 다시는 없을 것"」 기사에서,

ㅇ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연내 법 개정을 거쳐 해외자원개발 직접투자를 재개하고 자본금 납입 한도를 확대하는 한편, 민간과 함께 해외 광산·제련 사업에 투자한다고 보도했습니다.

ㅇ 의원입법으로 공단법을 개정해 연내 해외자원개발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정부와 민간의 의사가 합치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 정부입장 >

□ 정부의 해외자원개발 정책 방향은 아직 결정된바 없으며, 해당 인터뷰 내용은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의 개인적인 견해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 기사에서 언급한 한국광해광업공단법 개정과 공단의 해외자원개발 기능 및 투자 재개 여부, 자본금 납입 한도, 투자 방식·지분 한도 등은 산업통상부가 충분한 검토를 거쳐 관계부처 및 국회와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 관련 사항에 대한 정부정책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정부 정책에 오해가 없도록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Verifiable Provisions

확인 가능한 사실

지원 대상, 금액, 시행일, 법적 근거처럼 1차 출처로 확인할 수 있는 항목만 싣습니다.

Citizen Voices

시민 의견

총 0개의 의견

모든 댓글에는 AI 검토 각주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AI는 어느 정당·진영도 편들지 않고, 의견 자체를 틀렸다고 판정하지 않으며, 확인 가능한 사실 관계만 출처를 근거로 덧붙입니다.

불러오는 중…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