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Record
[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자료)대미투자 수익배분 구조 등은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Summary
정책 요약
이 정책이 무엇을 하는 정책인지에 대한 서술입니다. 성과나 옳고 그름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대미투자 수익배분 구조 등은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 보도 내용 >
□ 2026.9.10. 한겨레 「미국, 한국 2천억달러 대미투자 '최종 안전판' 깼다」 제하 기사에서,
ㅇ "미, 지난해 한미 양해각서 합의 엎고 '프로젝트별 손익분배' 요구·관철. 한국, 일부 사업 원금 회수 어려울 수도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ㅇ 또한, "정부도 이를 사실상 수용하면서 대형원전 건설이나 알래스카 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등 사업성이 불투명한 프로젝트에서 손실이 발생할 경우 그 부담을 우리가 그대로 떠안을 가능성이 커졌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 정부 입장 >
□ 대미투자 수익배분 구조 등은 韓·美 간 협의중인 사항으로,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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