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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 장애' 최종 354명 구제…경쟁률 조회 후 접수 3건은 취소 권고 논쟁

최초 보도 2026년 9월 17일게시 2026년 9월 17일갱신 2026년 9월 17일주장 3건 · 사실 1건

Background

쟁점 배경

무엇이 왜 논쟁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중립 서술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에서 발생한 장애로 인해 수험생 354명이 구제되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26년 9월 17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시스템 장애로 인해 원서를 정상적으로 제출하지 못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한 구제 심사 결과를 공개했다. 시스템 장애 발생 시점(9월 11일 오후 5시 50분)에서의 오류 기록과 구제 대상자의 전형 이력 등이 이 결정에 반영되었으며, 이를 통해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Perspectives

찬성과 반대

가운데는 이 쟁점의 핵심 법안과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의안정보시스템)이며, 좌우는 각 정당·단체가 실제로 밝힌 입장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정하지 않으며, 찬성·반대 두 컬럼은 항상 같은 형식·크기로 표시됩니다.

찬성

2
  • 교육부

    Claim

    교육부는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인해 원서를 제출하지 못한 354명의 수험생을 구제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시스템 장애의 객관적인 증거를 기반으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Claim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시스템 장애로 접수하지 못한 수험생에 대한 구제를 통해 전체 수험생 간의 형평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고자 했으며, 불공정 사례에 대해서는 구제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관련 법안

0

아직 연결된 법안이 없습니다.

반대

0

아직 정리된 입장이 없습니다.

기타 입장

  • 서울대학교

    Claim

    서울대학교는 구제된 수험생 외에도 경쟁률을 확인한 후 접수한 3건에 대해서는 취소를 권고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Verifiable Facts

확인 가능한 사실·통계

법안 조항, 표결 기록, 공식 통계 등 1차 출처로 검증할 수 있는 항목만 싣습니다.

  • 최종적으로 354명의 수험생이 구제되었으며, 시스템 장애는 2026년 9월 11일 오후 5시 50분에 발생했다.

    매일일보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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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찬성·반대는 정당·단체가 실제로 밝힌 입장입니다. 이건 이 글을 읽은 여러분 자신의 의견을 직접 남기는 곳이며, 결과는 판정 없이 그대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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