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Record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논쟁
Background
쟁점 배경
무엇이 왜 논쟁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중립 서술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대형 보험대리점의 법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를 도입하여, 이러한 전문 회사 소속의 보험설계사가 금융 소비자에게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 보험판매전문회사가 그 손해에 대한 1차적 책임을 지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험소비자는 손해 발생에 대한 정확한 책임 주체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Perspectives
찬성과 반대
가운데는 이 쟁점의 핵심 법안과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의안정보시스템)이며, 좌우는 각 정당·단체가 실제로 밝힌 입장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정하지 않으며, 찬성·반대 두 컬럼은 항상 같은 형식·크기로 표시됩니다.
찬성
2민병덕
Claim민병덕 의원은 보험판매전문회사의 도입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법안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하였습니다.
김용태 보험GA협회
Claim김용태 협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가 소비자 편에 서는 구조를 만들어 소비자 보호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법안
1- 2221396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보험설계사 1천명 이상을 고용한 곳이 54개에 이를 정도로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eneral Agency)은 보험 유통시장에서 대표적인 판매채널로 성장하였음. 그러나 영업 자율성에 비해 보험소비자에 대한 책임 구조가 과소 설정되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보험업법」에서 대형 보험대리점의 법적 책임을 보다 강화하고자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를 도입하고, 이 법에서는 보험판매전문회사 소속 보험설계사가 모집을 하면서 금융소비자에게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에는 보험판매전문회사에게 그 손해를 배상할 1차적인 책임을 부여하여 보험판매전문회사의 책임성을 강화하고자 함.
이어서 전문 보기
반대
0아직 정리된 입장이 없습니다.
Verifiable Facts
확인 가능한 사실·통계
법안 조항, 표결 기록, 공식 통계 등 1차 출처로 검증할 수 있는 항목만 싣습니다.
현재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은 54곳에 이르며, 18만 명의 설계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성경제신문 (새 창)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의 도입을 통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금융소비자 보호법 일부 개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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