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Record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논쟁
Background
쟁점 배경
무엇이 왜 논쟁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중립 서술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유아교육을 공교육에 포함시켜 선행교육과 선행학습 유발행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유아교육을 법적 범주에 포함함으로써 교육과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학생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자는 취지이다. 그러나 이 법안에 대한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Perspectives
찬성과 반대
가운데는 이 쟁점의 핵심 법안과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의안정보시스템)이며, 좌우는 각 정당·단체가 실제로 밝힌 입장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정하지 않으며, 찬성·반대 두 컬럼은 항상 같은 형식·크기로 표시됩니다.
찬성
1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Claim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유아교육을 포함한 선행학습 규제를 찬성하며, 이는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주장했다.
관련 법안
1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공교육의 교육과정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기 위하여 교육관련기관의 선행교육 및 선행학습 유발행위를 규제함으로써 「교육기본법」에서 정한 교육 목적을 달성하고 학생의 건강한 심신 발달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그런데 현행법은 유아교육을 공교육에 포함하지 않아 선행교육이나 선행학습 유발 행위를 제재할 수 없어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과도하게 뛰어넘는 행위들이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음.
이어서 전문 보기
반대
1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Claim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이 법안이 현직 교사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며, 충분한 논의 없이 진행되는 것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링크 없음
기타 입장
정의당
Claim정의당은 이 법안이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지만, 선행학습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이 부족하다고 언급하며 문제가 해결되기까지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출처 링크 없음
Verifiable Facts
확인 가능한 사실·통계
법안 조항, 표결 기록, 공식 통계 등 1차 출처로 검증할 수 있는 항목만 싣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선행학습 광고가 최근 2년간 10배 증가했다는 통계가 있다.
메트로서울 (새 창)2025년 10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모두가 유아교육 고시 금지법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새 창)
Your Voice · 시민 투표
당신의 생각은 어느 쪽에 가깝습니까?
위 찬성·반대는 정당·단체가 실제로 밝힌 입장입니다. 이건 이 글을 읽은 여러분 자신의 의견을 직접 남기는 곳이며, 결과는 판정 없이 그대로 공개됩니다.
아직 투표한 시민이 없습니다. 첫 투표를 남겨 보세요.
Citizen Voices
시민 의견
총 0개의 의견
모든 댓글에는 AI 검토 각주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AI는 어느 정당·진영도 편들지 않고, 의견 자체를 틀렸다고 판정하지 않으며, 확인 가능한 사실 관계만 출처를 근거로 덧붙입니다.
불러오는 중…
- 댓글을 불러오는 중…